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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작은 레코드 상에서는 구하기가 어렵고 시내에 있는 클래식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에 가시면 어렵지 않게 찾으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Contrabass! (Finlandia)
  핀란드의 베이스 솔리스트 요르마 카트라마가 페트릭 쥐스킨트의 희곡 "콘트라베이스"로부터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고 합니다...만 제가 보기엔 그 희곡에서의 암회색분위기는 없고 다만 베이스에 대한 소개를 충실히 하고 있음에 점수를 더 주고 싶습니다. 씨디 속지에 베이스에 관한 훌륭한 소개가 있는데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연주곡은 부르흐의 콜니드라이,생상의 백조등 잘알려진 클래식 소품들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Ilcontrabasso Italiano (Koch Schwann)
  이태리풍의 작품들을 이태리 사람을 빌어 소개하는 음반입니다. 드라고네티의 협주곡, 에클즈의 소나타, 치마도르의 협주곡중 2악장, 보태지니와 브로흐의 소품들이 있습니다.Massimo Giogi(DB),I Solisti Aquilani

 
 Pariites for Bass Strings Vol.1,& 2 (Signum)
  그리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베이스가 주가 되는 실내악곡들을 1,2집으로 편성하여 소개합니다. 베이스 오블리가토가 있는 보테지니의 소프라노 아리아가 듣기 즐거운 저음위주의 음반입니다.
 
 Encores (Orfeo)
  보케리니, 드뷔시, 글라주노프등의 소품이 담겨있으며 마지막에 16분 48초짜리 클래식 메들리가 들어있는데 깜짝 놀랄만한 테크닉과 유머로 음악을 즐기게 해주는 음반입니다.(들어보면 일부러 틀리게 소리를 내고 "아이쿠"하는 소리도 들립니다.) Ludwig Streicher(DB),Astrid Spitznagel(Pf)
 
 The Virtuoso Romantic Double Bass (Tuxedo Music)
  쿠세비스키의 협주곡과 소품,에클즈의 소나타, 보테지니,라벨등의 소품이 들어있습니다. 다른 협주곡 음반들과는 달리 피아노가 반주를 맡고 있어 어떻게 보면 실제 연주회장에서 들을수 있는 소리를 내지 않나 싶어 재미있게 생각하는 음반입니다. 오케스트라보다 피아노 반주가 붙으면 에클즈의 소나타는 더 낭랑하게 들리는듯 싶더군요. Yoan Goilav(DB),Laurenez Custer(Pf)
 
 Virtuoso works for Double Bass (ABC Classics)
  그리그의 베이스 협주곡, Wilfred Josephs의 협주곡과 Stuart Sankey의 카르멘 환상곡이 들어있는 음반. 마지막의 카르멘 환상곡은 오케스트라와 겨루는 베이스가 좀 안타깝다는 느낌이 드는데 글쎄요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연주는 역시 게리카 답습니다. Gary Karr(DB) Adelaide Symp.